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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J-POP2010/06/2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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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Sound Horizon(KICM-91311)
발매일 : 2010年06月16日

1.
童話

2. この鳥籠

3. 彼女が魔女になった理由
4. Bonus Track



―そして歴史だけが残った・・・
Und nur die Historie ist übriggeblieben
- 그리고 역사만이 남았다...


待ってよ!
맛테요!
기다려!
遅いよ、兄さん
오소이요,니-상
늦어, 형
ごめんよ レイ、 痛かったな。
고멘요 레이, 이타캇타나
미안해 레이, 아팠지
おっ!井戸の中に何か落ちてる!
옷! 이도노나카니나니카오치테루!
어! 우물 안에 뭔가 떨어져있어!
おまえなぁー
오마에나-
너 말이야


【光と闇の童話】
『Das Marchen des Lichts & Dunkels』
【빛과 어둠의 동화】


そこ、足元に気をつけて
소코, 아시모토니키오츠케테
거기, 발 밑 조심해
大丈夫?怖くないかい?
다이죠-부?코와쿠나이카이?
괜찮아? 무섭지는 않니?
ええ、それより私今とてもドキドキしているわ
에에, 소레요리와타시이마토테모도키도키시테이루와
응, 것보다 나 지금 무지 두근 거리고 있어
だって、森は、世界はこんなに広いんですもの
닷테, 모리와, 세카이와콘나니히로인데스모노
왜냐면 ,숲은, 세계는 이렇게나 넓은 걸
じゃ、今日は取って置きの場所を教えてあげて、行こう!
쟈, 쿄-와톳테오키노바쇼오오시에테아게테, 이코-!
그럼, 오늘은 나만의 비밀 장소를 알려줄께, 가자!


drei...
(드라이)
3
zwei...
(쯔바이)
2
eins...
(아인스)
1


見上げれば丸い夜空 揺らめく蒼い月夜
미아게레바마루이요조라 유라메쿠아오이츠키요
올려다보면 둥근 밤하늘 흔들리는 푸른 달밤
神の名を呪いながら 奈落の底で唄う・・・・・・
카미노나오노로이나가라 나라쿠노소코데우타우
신의 이름을 저주하면서 나락의 밑바닥에서 노래한다......
盲(めし)いた闇で彼が 光だと思っていたのは 誤りで
메시이타야미데카레가 히카리다토오못테이타노와 아야마리데
눈이 먼 어둠에서 그가 빛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실수로
その温もりの名は 愛だと 後に知った
소노누쿠모리노나와 아이다토 노치니싯타
그 온기의 이름이 사랑이라고 후에 알았다
初めての友達は 碧い瞳(め)の可愛い女の子(ミ・メルヒェン)
하지메테노토모다치와 아오이메노카와이[미메루헨]
처음 사귄 친구는 푸른 눈의 귀여운 여자아이
お別れさ
오와카레사
이별이야
その切なさの名が 恋だと 遂に知らず
소노세츠나사노나가 코이다토 츠이니시라즈
그 애절함의 이름이 사랑이라고 끝내 알지 못하고
花に水を遣るように 儘 罪には罰が要る 嗚呼
하나니미즈오야루요-니 마마 츠미니와바츠가이루 아아
꽃에 물을 주듯 그저 죄에는 벌이 필요해 아아
やがて《迎宵(グーテン・アーベント)》
야가테 《(구-텐아벤토)》
이윽고《맞이하는 저녁》
疾しる《第七の物語(ズィーベン・メルヒェン)》
하시루 《(즈이-벤메루헨) 》
달리는《제7의 이야기》
摂理(かみ)に背を向けて――
카미니세오무케테--
신의 섭리에 등을 돌리고--


drei...
(드라이)
3
zwei...
(쯔바이)
2
eins...
(아인스)
1


見下ろせば昏い大地 揺らめく紅い焔尾(ほのお)
미오로세바히쿠이다이치 유라메쿠아카이호노-
내려다보면 낮은 대지 흔들리는 붉은 불꽃
母の瞳(め)に抱かれながら 奈落の底へ堕ち・・・・・・
하하노메니다카레나가라 나라쿠노소코에오치루
엄마의 눈에 안기면서 나락의 밑으로 떨어진다
寂れた村、まるで墓場だ。
사비레타무라, 마루데하카바다
황폐해진 마을, 꼭 묘지 같아
エリゼ、童話は何刻だって墓場から始まるものさ
에리제, 도-와와이츠닷테하카바키라하지마루모노사
엘리제, 동화는 언제나 무덤에서 시작되는 거야
<何故 コノ村ニハ 今 誰モイナイノ?)
나제 코노무라니와 이마 다레모이나이노?
왜 이 마을에는 지금 아무도 없는거야?
(――其れは 昔 皆 死んじゃったからさ>
소레와 무카시 미나 신쟛타카라사
그건 옛날에 모두 죽어버렸기 때문이야
<ジャ...何故 昔 村人 皆 死ンジャッタノ?)
쟈 나제 무카시 무라비토 미나 신쟛타노?
그럼 왜 옛날에 마을 사람들은 모두 죽어버린거야?
(――其れは 黒き 死の 病 のせいさ>
소레와 쿠로키 시노 야마이 노세-사
그건 검은 죽음의 병 때문이야
<ジャ...何故 ソノ森ノ 村ニ 母子ハイタノ?)
쟈 나제 소노모리노 무라니 오야코와이타노?
그럼 왜 그 숲의 마을에 모자는 있었어?
(――其れは 或の【イド】が 呼んだからさ>
소레와 아노 이도가 욘다카라사
그건 그 이드가 불렀기 때문이야
<ジャ...何故【イド】ハ 何ノ為ニ 人ヲ呼ブノ?)
쟈 나제이도와 난노타메니 히토오요부노?
그럼 왜 이드는 무엇 때문에 사람을 부르는 거야?
(――其れこそが 奴の本能だからさ>
소레코소가 야츠노혼노-다카라사
그것이야말로 녀석의 본능이니까
嗚呼 墓穴(はかあな) 掘っても...
아아 하카아나 홋테모
아아 무덤을 파도
必死に掘っても キリがない
힛시니홋테모 키리가나이
필사적으로 파도 끝이 없어
「悲惨な時代さ」
「히산나지다이사」
「비참한 시대야」
嗚呼 死体と土塊...肢体と土塊...屍体と土塊
아아 시타이토츠치쿠레 시타이토 츠치쿠레 시타이토츠치쿠레
아아 시체와 흙덩이...시체와 흙덩이... 시체와 흙덩이
【多層菓子(ミルフィーユ)】
【(미루휘-유)】
【millefeuille】
「無残な事態さ」
「무잔나지타이사」
「참혹한 사태야」
生命の目的
세-메-노모쿠테키
생명의 목적
→《生キル事》
《이키루코토》
《살아가는 것》
→《増エル事》
《후에루코토》
《늘어나는 것》
『殺セ』『侵セ』
『코로세 오카세』
『죽여라』『범해라』
【イド】は唄う
【이도】와우타우
【이드】는 노래한다


増え過ぎても、結局宿主を殺してしまうのにね。
후에스기테모,켓쿄쿠야도누시오코로시테시마우노니네
너무 늘어나도, 결국 숙주를 죽여버릴텐데 말이지
人と大地の関係と同じさ、さあ物語を続けようか
히토토다이치노칸케이토오나지사, 사-모노가타리오츠즈케요-카
사람과 대지의 관계와 같은거야, 자 이야기를 계속해볼까
【仄暗き宵闇の森】
【der Waldder Abend der Nacht】
【어슴푸레한 초저녁의 숲】
ハンス、本当にこっちでいいのか?
한스, 혼토-니콧치데이이노카?
한스, 정말 여기가 맞는거야?
さあな、俺だって知るかよ
사-나, 오레닷테시루카요
글쎄, 나라고 알까보냐고
ったくよ、 気味が悪い 本当に
ㅅ타쿠요, 키미가 와루이, 혼토-니
나 참, 기분 나빠 정말로
あのがき噂のデューリンゲンの魔女のがきじゃねえか?
아노가키우와사노튜링겐노마죠노가키쟈네-카?
저 꼬마 소문의 듀링겐의 마녀의 꼬마 아니야?
こいつは、ついてるぜ!
코이츠와,츠이테루제!
이거 , 운이 좋은데!
夜霧に濡れた 苔藻(こけ)を踏み鳴らす 少年の
요츠유니누레타 코케오후미나라스 쇼넨노
밤이슬에 젖은 이끼를 밟는 소년의
その足取りは 哀しい程に軽く 少年を
소노아시도리와 카나시이호도니카루쿠 쇼넨오
그 발걸음은 슬플 정도로 가볍게 소년을
呼び止めた声は 下卑(げび)た響きで されど彼はまだ知らない
요비토메타코에와 게비타히비키데 사레도카레와마다시라나이
불러 세운 목소리는 천박한 울림이지만 그는 아직 모른다
嗚呼 世界の作為など 世間の悪意など
아아 세카이노사쿠이나도 세켄노아쿠이나도
아아 세계의 작위, 세간의 악의 등
何ひとつ触れぬまま育ったから
나니히토츠후레누마마소닷타카라
그 무엇 하나에도 접한 적 없이 자랐기에
友達を抱いたまま → 招かざる客を連れ →
토모다치오다이타마마 →마네카자루갸쿠오츠레 →
친구를 안은 채 →초대하지 않은 손님을 데리고 →
優しい母の元へと → そして..
야사시이하하노모토에토 →소시테...
상냥한 엄마의 곁으로 →그리고...
見渡せば―┐
미와타세바 |
바라보면 |
【イド】
우물



Therese von Luetwing、落ちてもLandgraf(方伯)の血筋。
테레제 폰 루도뷩그, 오치테모란도그라프노치스지
테레제 폰 루도빙 , 떨어질 대로 떨어졌어도 방백의 혈통
貴様のくそ醜い頭、
키사마노쿠소미니쿠이아타마,
네놈의 더럽고 추한 머리통이
二度と胴体の上には君臨出来ぬものと思え!
니도토도-타이노우에니와쿤린데키누모노토오모에!
두번 다시 몸통 위에는 군림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라!


鳥に羽が有るように 儘 夜には唄が在る 嗚呼
토리니하네가아루요-니 마마 요루니와우타가아루 아아
새에게 날개가 있듯이 밤에는 노래가 있어 아아
いずれ《迎暁(グーテン・モルゲン)》 染まる《薔薇の庭園(オゥゼン・ゴルデン)》
이즈레 《(구-텐모루겐)》 소마루 《(오우젠고루덴)》
언젠가《맞이하는 새벽》물드는《장미의 정원》
摂理(かみ)を背に受けて――
카미오세니우케테 --
신을 등에 지고 --
「キミが今笑っている、眩(まばゆ)い其の時代に。
「키미가이마와랏테이루,마바유이소노지다이니
「너가 지금 웃고 있는, 눈부신 그 시대에
誰も恨まず、死せることを憾まず、
다레모우라마즈, 시세루코토오우라마즈,
누구도 원망치 말고, 죽는 것을 한스럽게 여기지 말고,
必ず其処で逢おう」
카나라즈소코데아오-」
반드시 그곳에서 만나자」
~「光と闇の童話(ひかりとやみのメルヒェン)」
~ 「(히카리토야미노메루헨)」
「빛과 어둠의 동화」

第七の墓 そう場復讐劇のハジマリだ
다이나나노하카바 소-후쿠슈-게키노하지마리다
제 7의 무덤 그래 복수극의 시작이야

Posted by S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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